관심 지수를 소개합니다

조회 수가 높은 기사가 과연 좋은 기사일까? 사이트 방문자 숫자를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조회 수, 방문자 수 같은 통상적인 통계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나. 없다면 … 관심 지수를 소개합니다 계속 읽기

미국 평민을 홀린 영드 다운튼 애비

한국 사람들이 미드에 열광하고 있는 현시점에, 미국에서는 때아닌 영국 드라마 열풍(이하 영드)이 불고 있다. 많은 미국인이 일요일 저녁 텔레비전 앞에 붙어 앉아 100여 년 전 영국의 한 상류층 집안의 흥망성쇠에 … 미국 평민을 홀린 영드 다운튼 애비 계속 읽기

소셜미디어가 저널리즘을 지배할까?

저널리즘은 이제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영향을 제외하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변화하고 있다. 신문이나 방송 같은 전통적 뉴스 미디어가 새롭게 등장한 소셜미디어에 밀려서 사라져 간다는 말도 있으며, 그런 … 소셜미디어가 저널리즘을 지배할까? 계속 읽기

전쟁통에 먹던 스파게티

아내의 추천으로 만들어 본 볼로네즈 스파게티는 아들과 씨름하느라 지친 마음을 녹여주기에 충분한 음식이었다. 일단 요리 과정이 간단하고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다. 그냥 재료를 다져서 푹푹 삶다가 … 전쟁통에 먹던 스파게티 계속 읽기

새까맣게 탄 샌드위치

두 번째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깨달은 진리는 역시 자만하면 망한다는 것이다. 닭가슴살 볶음국수를 무사히 만들고 나서 이만하면 내 실력도 나쁘지 않다고 과신하고 새로운 음식에 호기롭게 도전했던 내가 어리석었다. 인정한다. 첫 … 새까맣게 탄 샌드위치 계속 읽기

버튼만 누르면 배달

아마존 대쉬 버튼은 상품을 편리하게 계속 팔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서비스다. 평소에 꾸준히 쓰던 물건이 떨어져서 이 버튼을 누르면 이틀 후에 물건이 배달된다. 이 얼마나 편리한 세상이고 이보다 … 버튼만 누르면 배달 계속 읽기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단상

이 글은 원래 작은 논문으로 쓸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서 가벼운 블로그 글로 바꿨다. 축제에 가보지 못했고 인터뷰도 할 수 없어서다. 인터넷 홈페이지, 기사, 동영상, 블로그 글을 통해서 얻은 …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단상 계속 읽기

진짜 뉴욕 친구들 이야기

시트콤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건 “프렌즈”였다. 두 작품 모두 뉴욕이고 남녀 친구가 허물없이 노는 것이 아주 비슷하다. 프렌즈에서 캐릭터가 모두 직업은 시원찮으면서도 평수가 넓은 고급 아파트에 … 진짜 뉴욕 친구들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