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의 추악한 진실

영화 ‘식코’는 미국 의료보험의 문제점을 낱낱이 고발한 통쾌한 다큐멘터리다. 3억 인구 가운데 5천만 명이 의료보험 없이 살아가는 나라가 미국의 오늘이다. ‘식코’는 의료보험 없이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들을 다룬 영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