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평민을 홀린 영드 다운튼 애비

한국 사람들이 미드에 열광하고 있는 현시점에, 미국에서는 때아닌 영국 드라마 열풍(이하 영드)이 불고 있다. 많은 미국인이 일요일 저녁 텔레비전 앞에 붙어 앉아 100여 년 전 영국의 한 상류층 집안의 흥망성쇠에 … 미국 평민을 홀린 영드 다운튼 애비 계속 읽기

진짜 뉴욕 친구들 이야기

시트콤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건 “프렌즈”였다. 두 작품 모두 뉴욕이고 남녀 친구가 허물없이 노는 것이 아주 비슷하다. 프렌즈에서 캐릭터가 모두 직업은 시원찮으면서도 평수가 넓은 고급 아파트에 … 진짜 뉴욕 친구들 이야기 계속 읽기

라디오 스타가 음악 방송을?

라디오 스타에서 이미 궁합을 맞춘 네 명의 진행자는 자연스럽게 특유의 색깔로 이 프로그램을 장식하고 있었다. ‘라디오 스타’ 스타일의 거친 질문을 마구 던진다. 즉흥적 진행의 방식을 ‘음악여행 라라라’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