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만 없으면 음악 산업이 살아날까?

음악산업 관계자들은 불법복제만 때려잡으면 음악산업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 믿는다. 이는 위기는 자신들이 만들고 책임은 소비자에게 떠넘기려는 무책임한 태도다. 음악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사라진 세상 속에 울려 퍼지는 음악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