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님, 그렇게 한국의 ‘그래미’ 만들고 싶었나요?

대중음악산업을 살리려는 계획에서 국가의 영역과 민간의 영역은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 국가는 불법 음악 시장을 단속하는 동시에 합법적인 음악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