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책 시장

미국의 책 시장은 크게 하드커버(장정판)와 페이퍼백(보급판)으로 나눠진다. 물론 독자의 기준으로 볼 때는 소설과 비소설로 나뉘는 장르 구분이 더 익숙하겠지만, 출판사가 책을 출판할 때는 하드커버와 페이퍼백 순으로 서점에 풀어놓는다. 한국은 책을 장르로만 나누지 따로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으로 구별하지 않는다.